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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알리스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국가대표 동계올림픽이든, 하계올림픽이든 우리나라 선수가 출전하지 않는 종목들의 중계 방송을 보는 것을 즐기는 나는, 알 수 없는 말타는 경기, 컬링, 스키점프를 좋아햇엇다. 영화안에서처럼 중계화면이 나간다면 스키점프는 쇼트트랙보다 인기잇어질것이 틀림없다. 그리고 난 약간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 한국영화는 예의상(?) 혹은 의무감(?)때문에 꼭 보는데, 뭐 해운대도 그랫지만, 아무튼 느낌상 봤다. 막 좋지는 않앗다. 하정우가 입양아라는 설정이 초반부터 마음에 안 와닿앗기 때문이지 싶다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rachel getting married 레이첼 결혼하다 여러가지 인간관계들중에 최고로 바꾸기도 어렵고 달라지기도 힘들고 항상 아프고 그런것이 가족관계 아닐까. 아. 정말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걸까. 그리고 그런 시간이 지나가면 달라질수는 잇는 것일까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transformers - revenge of the fallen 트랜스포머 - 패자의 역습 재작년 트랜스포머를 보앗을 때 생각과 같다. 벤자민 버튼 때도 같은 생각이엇고. 이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걸 만들어낼지 생각만 하면 된다. 이미 기술은 모든것을 비쥬얼화 할 수 잇다. 그리고 아무리 봐도 감격적인 오토봇들의 변신모습이란!!! 이미지 출처는 트랜스포머 공식 사이트 인데, 거기 이런 귀여운 이모티콘이... 후후 1. 여자아이가 남자아이한테 묻는다 ' 너는 나를 얼마나 좋아해 ? ' 소년은 한참 생각하고 나서 , 조용한 목소리로 ' 한밤의 기적 소리만큼 ' 이라고 대답한다 소녀는 잠자코 이야기가 계속되기를 기다린다 거기에는 틀림없이 무엇인가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' 어느날 , 밤중에 문득 잠이 깨지 ' 그는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' 정확한 시간은 알 수 없어 아마 두시나 세시 , 그쯤이라고 생각해 그렇지만 몇 시인가 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어쨌든 그것은 한밤중이고 , 나는 완전히 외톨이이고 ,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어 알겠니 상상해봐 주위는 캄캄하고 ,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소리라고는 아무것도 안 들려 시계바늘이 시간을 새기는 소리조차도 들리지 않아 - 시계가 멈춰버렸는지도 모르지 그리고 나는 갑자기 ,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한테서 ,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장소로부터도 , 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떨어져 있고 , 그리고 격리되어 있다고 느껴 내가 , 이 넓은 세상에서 아무한테도 사랑받지 못하고 ,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 않고 ,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돼 내가 그대로 사라져버려도 아무도 모를거야 그건 마치 두꺼운 철상자에 갇혀서 , 깊은 바닷 속에 가라앉은 것 같은 느낌이야 기압 때문에 심장이 아파서 , 그대로 찍히고 두 조각으로 갈라져버릴 것 같은 - 그런 느낌 알 수 있어 ? ' 소녀는 끄덕인다 아마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소년은 말을 계속한다 ' 그것은 아마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가장 괴로운 일 중의 하나일 거야 정말이지 그대로 죽어버리고 싶을 만큼 슬프고 괴로운 그런 느낌이야 아니야 그렇지 않아 죽고 싶다는 그런 것이 아니고 , 그대로 내버려 두면 상자 안의 공기가 희박해져서 정말로 죽어버릴 거야 이건 비유 같은 게 아니야 진짜 일이라고 그것이 한밤중에 외톨이로 잠이 깬다는 것의 의미라고 그것도 알 수 있겠어 ? ' 소녀는 다시 잠자코 고개를 끄덕인다 소년은 잠시 사이를 둔다 ' 그렇지만 그때 저 멀리에서 기적 소리가 들려 그것은 정말로 정말로 먼 기적 소리야 도대체 어디에 철도 선로 같은 것이 있는지 , 나도 몰라 그만큼 멀리 들리거든 들릴 듯 말 듯 하다고나 할 소리야 그렇지만 그것이 기차의 기적소리 라는 것을 나는 알아 틀림없어 나는 어둠 속에서 가만히 귀를 기울여 그리고 다시 한번 , 그 기적 소리를 듣지 그리고 나서 내 심장은 아파하기를 멈춰 시계 바늘은 움직이기 시작해 철상자는 해면을 향해서 천천히 떠올라 그것은 모두 그 작은 기적 소리 덕분이야 들릴 듯 말 듯한 그렇게 작은 기적 소리 덕분이라고 나는 그 기적 소리만큼 너를 사랑해 ' 거기에서 소년의 짧은 이야기는 끝난다 이번에는 소녀가 자기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- 한밤 중의 기차에 대하여 혹은 이야기와 포옹에 대하여 , 무라카미하루키
2. -하치의 마지막 연인, 요시모토 바나나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마더 mother 오프닝과 엔딩. 아 정말 너무 좋더라. 박쥐도 마찬가지엿지만. 오프닝과 엔딩은 정말 탁월햇다. 불필요하게 무서웟던 더미만 없엇다면 좋앗을것을. 디비디 구매욕구가 그 한 컷으로 사라지더라. 그리고 필요이상으로 잘생긴 원빈. 봉준호가 대단한건, 분명 매 씬마다 이루고자 하는바를 정확하게 해 낸다는 것 아닐까. 적당히 기대하고 갓던 나에겐 충분히 좋앗던 영화. 음악도 좋앗고, 로케이션이 정말 죄다 좋앗는데, 드레싱이 들어간 다른 공간들에는 역사없는 것들만 빼곡히 들어차잇으니 답답하기만 햇다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terminator salvation 터미네이터 : 미래전쟁의 시작 너무하다 싶을정도로, 재미없는 이야기. 그래도 기본은 할 줄 알앗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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